한국일보

한인타운 청소년회관 오픈

2011-02-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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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개관식

한인타운 청소년회관 오픈

한인청소년 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오동석 목사(오른쪽 2번째)와 관계자들과 자원 봉사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는 처음으로 ‘오렌지카운티 한인청소년 센터’(소장 오동석 목사·KAYC)가 지난 12일 오후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이 센터는 1,800스퀘어피트 크기로 4개의 교실, 북카페, 사무실이 있으며, 앞으로 청소년 탈선방지 각종 세미나와 사회봉사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이 센터는 11명의 이사와 간사 3명, 대학원 자원봉사자 10여명이 봉사하고 있다.

오동석 목사는 “한인 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이끌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한인 청소년 센터가 잘 발전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센터는 한인타운 한복판인 8762 Garden Grove Blvd.에 위치해 있다.

(714)244-5116, 533-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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