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트민스터 주택 매물 가장 빨리 매매

2011-02-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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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2.3개월 소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웨스트민스터 지역의 주택매물이 가장 빠르게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OC 부동산 브로커 스티브 토마스가 최근의 주택동향을 분석한 결과 웨스트민스터시의 주택판매에 걸리는 기간은 2.3개월로 OC 도시들 중에서 최고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는 라구나힐스 2.7개월, 브레아 2.8개월, 샌타애나 2.9개월, 라구나니겔 2.9개월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오렌지카운티에서 주택판매 기간이 가장 긴 5대 도시들은 라구나비치 9.3개월, 풋힐랜치 9.3개월, 도브캐년 7.7개월, 라구나우즈 7.6개월, 뉴포트비치 6.8개월 등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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