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레젠트 건설현장서 올로니족 유골 나와

2011-02-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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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젠튼의 세이프웨이 마켓 건설현장에서 11일 이스트베이지역 원주민인 올로니족으로 보이는 유골과 유품이 발견됐다.

플레젠튼 등 트라이밸리 지역에서 올로니족 유골이 발견된 것은 지난 10년간 4번째다.

올로니족 후손인 앤드류 갈빈씨는 “옛 부터 트라이밸리 지역의 기후가 좋았던 것을 증명하는 중요한 자료”라고 말했다.


플레젠튼시는 대형건설 현장의 공사가 시작되기 전 인류학자를 고용, ‘문화유산실태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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