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사로잡은 우리춤 우리가락’
2011-02-14 (월) 12:00:00
먹거리와 젊음의 광장이라고 불리는 산호세의 산타로우 거리에서 지난 12일 차이니스 New Year 축제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의 각종 고전적인 춤과 무술 등이 선보였으며 SV한국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된 한국의 전통 춤도 몇 차례에 걸쳐 선 보였다. 특히 한복의 화려함과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관람객들은 너나 할 것없이 저마다 카메라 후레쉬를 터트리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사진은 행사에 초청된 SV한국학교 무용반 학생들이 지도교사인 고전무용가 김일현씨와 함께 한복의 화려함을 뽐내면서 전통춤을 추고 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