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사로잡은 우리춤 우리가락’

2011-02-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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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세례 받고 있는 한국 전통무용

먹거리와 젊음의 광장이라고 불리는 산호세의 산타로우 거리에서 지난 12일 차이니스 New Year 축제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의 각종 고전적인 춤과 무술 등이 선보였으며 SV한국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된 한국의 전통 춤도 몇 차례에 걸쳐 선 보였다. 특히 한복의 화려함과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관람객들은 너나 할 것없이 저마다 카메라 후레쉬를 터트리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사진은 행사에 초청된 SV한국학교 무용반 학생들이 지도교사인 고전무용가 김일현씨와 함께 한복의 화려함을 뽐내면서 전통춤을 추고 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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