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운 표지석 복원 홍보·가두 모금

2011-02-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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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소장 김진정)는 오는 15일(화) 오후 4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표지석 복원 홍보와 가두모금 행사를 GG 블러버드 선상에서 갖는다.

이날 가두모금 행사에는 한인상공회의소 이사들이 참석해 표지석 복원에 필요한 기금모금 운동을 벌인다. 김진정 회장은 “한인들의 위상과 한인 상공인들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상공회의소에서 타운 표지석 복원을 준비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표지석 복원은 한인 상공인들과 커뮤니티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이번 일은 모든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인 상공회의소는 타운 표지석 복원에 필요한 총 공사비 2만달러를 가든그로브시 지원금 5,000달러, 지난해 골프대회 수익금, 내달 열리는 기금모금 골프대회 수익금, 이번 가두모금 행사를 통해서 충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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