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 기념비 김염씨 2만달러 더 기부
2011-02-11 (금) 12:00:00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성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OC 한인사회의 올드타이머 김염(TMS 프라퍼티그룹 대표·사진)씨가 건립기금으로 지난달 1만달러에 이어서 최근 2만달러를 추가로 기부했다.
김진오 한인회장은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는 한 인사가 최근에 5,000달러를 기부하는 등 계속해서 기금이 들어오고 있다”며 “기념비 건립을 위한 구체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건립기금으로 3만달러를 기부한 김염씨는 지난 74년부터 오렌지카운티에서 거주해 온 올드타이머로 이설우 한인회장 시절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