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9일 새벽 2.0 지진

2011-02-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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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벽 4시19분경 산타클라라 카운티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고 연방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산호세 시청 동북방면 9마일과 밀피타스시에서 동쪽방면 7마일 떨어진 곳으로 지하 5.5 마일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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