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심지로 부회장 시카고 이송

2011-02-10 (목) 12:00:00
크게 작게

▶ 8일 모 요양원에 임시 거주

지난 1월 10일 와이오밍주에서의 스키여행 도중 교통사로로 머리 등에 큰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후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심지로 문화회관 수석부회장이 지난 8일 시카고로 이송됐다. 심지로 회장의 동생 심희섭씨에 따르면, 심 부회장은 당일 밤 구급 항공기(ambulance airplane)편으로 시카고에 도착해 현재 모 요양원에 임시로 머물고 있다. 심씨의 가족들은 빠른 시일내에 심 부회장이 계속해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요양원을 물색해 내주에는 새 장소로 옮길 계획이다. <박웅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