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년 4분기 디즈니랜드 관람객 줄어

2011-02-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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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디즈니랜드 관람객 수가 지난 2009년보다 줄어들었다고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지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 회사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10월3일부터 올해 1월1일) 디즈니랜드 방문객이 지난 2009년보다 ‘다소’ 줄어들었다. 이 같은 내용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제이 라술로 CFO와 주주와의 컨퍼런스 콜 내용을 통해 밝혀졌다.

이 같은 디즈니랜드 관람객 감소는 지난 연말 남가주에 몰아닥친 비로 인한 영향이 가장 컸고 로컬 관람객수는 줄어들었으나 타지역 방문객들은 늘어났다고 라술로 CFO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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