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추위 주말엔 풀린다

2011-02-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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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설에 이어 한동안 계속되던 강추위가 주말부터는 다소 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는 체감온도가 화씨 영하 25도(-31°C)까지 떨어지는 혹한이 9일까지 계속되겠으나 주말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33~36도, 밤 최저기온도 25~31도까지 올라가겠다고 예보했다. 이처럼 풀린 날씨는 내주초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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