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후원 오는 15일 상속법·세법 무료 세미나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의 노섭(왼쪽부터) 전 회장, 박영선 변호사, 이기욱 회장, 박갑수 총무가 세법 세미나에 많은 한인들의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OC 한국일보 문화센터서
연세대 남가주동문회 주최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이기욱)는 오는 15일(화)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OC 한국일보 문화센터(9572 Garden Grove Blvd.)에서 한인들을 위한 상속법과 세법 무료 세미나를 본보 후원으로 개최한다.
연세대 동문회가 OC에서는 처음으로 마련하는 이번 세법 세미나에는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둔 노섭 공인회계사와 LA와 어바인에 변호사 오피스를 운영하는 박영선 변호가가 강사로 참석한다.
노섭 공인회계사는 세금보고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과 올해 달라진 세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노 공인회계사는 “대학생 자녀들의 세금보고 사항에서부터 주택판매로 발생한 수익의 세금보고에 이르기까지 바뀐 세법들을 설명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들으면 효과적인 절세법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선 변호사는 한인들이 숙지해야 하는 상속법에 관한 내용들을 다룬다. 박 변호사는 “한인들이 상속법에 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개정된 상속세법에 대해서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참석하는 강사들은 세미나를 마친 후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이번 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노섭 공인회계사 (714)537-9500, 박영선 변호사 (949)757-001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