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지러너스 등 한인 300여명 내일 헌팅턴비치 마라톤 참가

2011-02-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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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틴비치 마라톤 대회가 수퍼보울 선데이인 6일(일) 2만1,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퍼시픽코스트 하이웨이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이지러너스(회장 이강열), KART 등을 비롯한 한인 마라톤 클럽에서 300여명이 참가한다.
아름다운 헌팅턴비치의 해안가를 중심으로 열리는 이 마라톤 대회는 한인 마라토너들이 즐겨 찾는 마라톤 코스로 풀 마라톤 코스(26마일), 해프 마라톤(13마일), 5K, 아동 달리기 등으로 나누어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퍼시픽코스트 하이웨이의 오션과 힐튼 워터프론트 비치 호텔에서 풀 마라톤은 오전 6시30분, 해프 마라톤 오전 7시45분, 5K 오전 6시50분, 아동 달리기 오전 8시35분에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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