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과 음력설 화상제사

2011-02-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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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윤영식 수석부회장 일가가 지난 2일 음력설을 맞아 한국과 유타주 등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과 인터넷을 연결, 화상제사를 지냈다. 윤 부회장 가족들이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사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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