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2011-02-03 (목) 12:00:00
1~2일 시카고 일원을 강타한 44년만의 눈폭풍으로 인해 대다수 도로가 일시 폐쇄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이 불가능할 정도로 도로사정이 매우 위험함에 따라 시카고 메트로폴리탄지역 관공서, 학교, 대부분의 업체들도 안전을 위해 2일 임시로 문을 닫았습니다. 저희 신문사도 부득이 이날 하루동안 업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2월 3일자 신문은 제작되지 못했습니다. 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의 해량 바랍니다. 2월 4일자부터 신문은 정상 발행되나 한국의 음력설 연휴에 따른 휴간으로 4일과 5일자 한국판 섹션이 발행되지 않아 특집섹션으로 대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