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짜리 여자아이 후진하는 차에 치여 사망
2011-01-29 (토) 12:00:00
1살짜리 여자아이가 드라이브 웨이에서 친척이 후진하던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드라이브웨이에서의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다시 요구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지난 26일 오후 9시쯤 오클랜드에서 발생했으며 여자아이는 바로 오클랜드 아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병원에서 사망했다. 여자아이의 가족들은 장기를 기증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당시 운전자가 술을 마신 것을 아니었다며 체포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연방교통국은 신규차량에 차뒤에 보이지 않는 부분을 볼 수 있는 카메라와 같은 장치를 2014년 모델부터 장착하기를 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경찰은 차고나 드라이브웨이에서 차를 후진해 나올때 아이들을 치는 사고가 빈발한 다면서 주의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