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호용*이재민 부부 득남

2011-0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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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광고국 이재민씨와 웰스 파고 코퍼레이트 뱅킹에서 근무하는 이호용(자니)씨 부부가 지난 21일 오후 4시 45분 오클랜드 카이저 병원에서 아들을 얻었다.

아기의 이름은 재서(미국명 콜린)이며 몸무게 8파운드 1온스 키 21인치로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연락은 (510) 520- 0778, (510) 914- 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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