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호용*이재민 부부 득남
2011-01-25 (화) 12:00:00
크게
작게
본보 광고국 이재민씨와 웰스 파고 코퍼레이트 뱅킹에서 근무하는 이호용(자니)씨 부부가 지난 21일 오후 4시 45분 오클랜드 카이저 병원에서 아들을 얻었다.
아기의 이름은 재서(미국명 콜린)이며 몸무게 8파운드 1온스 키 21인치로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연락은 (510) 520- 0778, (510) 914- 4037.
카테고리 최신기사
학생비자 3명 중 1명 ‘탈락’
‘에어프레미아 컵’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개최
SF 베이지역 한인회, ‘최우수 모범 한인회’ 선정
트럼프 “해상봉쇄 시작됐다…이란, 매우 간절히 합의 원해”
트럼프 “이란과 심도있게 협상중…타결 될수도 안될수도”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귀환…트럼프 “다음은 화성”
많이 본 기사
학생비자 3명 중 1명 ‘탈락’
트럼프, ‘교황 옹호’ 伊멜로니까지 싸잡아 비난
‘핵농축 20년중단’도 성에 안차는 트럼프… “이란, 승리로 여길것”
이스라엘·레바논, 워싱턴서 협상 개시…美국무 “역사적 기회”
미군 “호르무즈 봉쇄 첫 24시간 봉쇄 뚫은 이란 선박 없어”
워시 연준의장 후보 재산 최소 2억달러…쿠팡주식도 보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