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시 노숙자 위해 연방정부에서 1,800만달러 받아

2011-0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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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시가 연방정부의 주택도시개발부로부터 노숙자 해결을 명목으로 1,800만달러 지원금을 받았다. 지원금은 노숙자의 보건, 직업훈련, 마약치료, 자녀 보육 등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시장실이 밝혔다.

2009년 1월에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당시 노숙자수가 6,514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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