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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타려고 방화 계획한 호텔주인 기소
2011-01-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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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내에 위치한 호텔 주인이 보험금을 타기 위해 방화를 계획했다가 덜미가 잡혔다.
연방 알콜·담배·총기단속국(ATF)이 제출하고 18일 법원에서 공개된 기소장에 따르면 오클랜드의 7층짜리 호텔 맨로의 주인 리차드 얼 싱어(44)씨는 ‘프로 방화범’에게 6만5,000달러를 주고 ‘전소되도록 잘 처리해달라’고 주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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