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올해 스탠포드 졸업식서 축사
2011-01-20 (목) 12:00:00
멕시코의 필리페 칼데론 대통령이 올해 스탠포드대학교 졸업식에 축사를 하게 된다.
오는 6월 12일 스탠포드대의 120번째 졸업식에 칼데론 대통령을 축사하기 위해 초대한 것은 “미국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나라의 지도자로 평생 공익을 위해 봉사해 온 인물”이기 때문이라고 스탠포드대가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스탠포드 졸업식에 연방정부 관계자들맥시코 대통령을 경호하고 졸업행사의 보안작전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