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음주 초까지 베이지역 ‘화창’

2011-01-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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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날씨가 연일 60도 이상을 기록하는 등 겨울답지 않은 고온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미 기상대에 따르면 다음주 초까지 베이지역 평균 낮 최고기온이 62~66도를 웃도는 화창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밤 최저 평균기온은 41~47도로 일교차가 20도이상이 나기 때문에 외출 시 옷차림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기온차로 인한 감기 등도 유의해야 한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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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지역에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 공원내 스토우 호수를 찾은 부자가 갈매기들이 벗을 해주는 가운데 보트를 타고 노를 저으며 화창하고 한가한 겨울오후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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