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재단 신년 첫 월례모임

2011-01-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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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굶는 아이들 위해 더욱 노력키로 마음 다져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샌프란시스코 지부(회장 박희례)가 지난 17일 명동구이에서 월례모임을 갖고 신년 행사 계획에 관한 의견을 조율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정경애 총 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주변 친구나 가족들에 대한 회원 가입에 온 힘을 다하기로 했다.

정경애 총 회장은 "경제적인 침체로 많은 단체들에서의 지원이 줄어들어 굶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은 상황을 고려 더 많은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하는 등 굶는 아이들을 위한 노력에 더욱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박희례 회장도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더욱 노력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광희 기자>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프란시스코지부가 지난 17일 SV지역에서 첫 월례모임을 가지고 신년 행사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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