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 간병인 능력 개발’특강

2011-01-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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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 행복원, 18일 한인간병인 모임

오클랜드 행복원은 오는 18일(화) 오전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센스있는 전문 간병인으로의 능력개발” 특강을 갖는다.

한인 노인 간병인 대상의 이날 강사는 최현술 임상심리학 박사. 최 박사는 이날 전문 간병인으로서 능력 개발과 노인성 질환의 전반적인 이해와 간병인의 건강복지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간병인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오클랜드 행복원은 노인성 질환으로 오는 신체적 노쇠 현상과 그에따른 심리적 증세 변화에 대해 간병인들의 이해의 폭을 높이고자 이번 모임을 마련했다.


비영리 단체 가교역사 산하기관인 행복원에는 20여명의 한인들이 하루 4시간 동안 간호 관리,물리치료,오락, 영양관리,사회복지등 개인 부담 없이 도움을 받고있다. 참석을 원할경우 17일까지 예약하여 주기를 바라고 있다.

전화(510)839-9673,839-9671ext 217.
오클랜드 행복원 주소 275 14 th St, Oakland.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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