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한인축제 멋지게”
2011-01-14 (금) 12:00:00
한인축제재단 이사들이 신년 하례식을 겸한 첫 이사회에서 알찬 축제 개최를 다짐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올해 축제도 잘해 봅시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재단(이사장 김복원)은 13일 정오 고구려 식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겸한 올해 첫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김복원 이사장은 “올해에도 이사들이 힘을 합쳐서 성공적으로 축제를 치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새해에도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축제 준비를 시작하자”고 말했다.
한인축제재단은 올해 첫 사업으로 3월24일 테메큘라에 있는 저니 앳 페창가 골프장(45000 Pechange Pkwy)에서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골프대회 준비위원장은 심언규, 매튜 김씨가 맡기로 했다.
한편 OC 한인축제재단은 김염(PMS 프라퍼티 대표), 강정옥(골든 트로피 대표), 신중구(탑스 종합바디, 빅토리 바디삽 대표)씨 등을 새 이사로 영입하기로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