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일 4.1 지진이어 작은 여진 계속

2011-0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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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4시10분 산호세에서 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지점에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8일 오전 7시59분경 규모 2.1의 지진과 9일 새벽 4시42분경 규모 1.7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작은 규모의 여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일련의 지진의 진원지는 산호세시청에서 동쪽 8마일과 밀피타스에서 동남쪽 7마일 떨어진 시외 지역 지하 1.3마일 지점이었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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