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15세 소년등 주말 2명 총맞아 사망

2011-0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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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5시10분경 오클랜드시 이스트오클랜드 지역 벵크로프트가 인근 주차장을 횡단하던 15세 오클랜드 프리몬트 고등학교 재학생 로벨 헤드낫 군이 총을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같은 날 저녁 7시29분경 오클랜드시 위스트오클랜드 지역 캠벨가 캠벨 마켓 앞에서 이스멜 너드슨(29)이 지나가는 행인과 언쟁이 오간 뒤 행인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경찰은 이날 살인사건인 서로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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