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2년 94세 노파 성폭행범에 17년형 선고

2011-0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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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팔로알토 94세 여성을 성폭행한 남성이 17년형 선고를 받았다.

범인 로베르토 레센데스(43)는 25년 실형을 받을 수도 있었으나 일부 혐의에 대해서 검찰과 협조해 17년형으로 감형됐다. 피해자는 2008년 노환으로 사망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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