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시무식 겸 떡국잔치
2011-01-04 (화) 12:00:00
신묘년을 힘차게 시작...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성안평)가 3일 2011년 시무식 겸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한미노인봉사회 회의실에서 가진 이날 시무식에는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성안평회장은 시무식에서 "신묘년 토끼해를 맞아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가 토끼의 부지런함을 본받아 더 많은 일을 해나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미노인봉사회원들은 시무식 겸 신년하례식이 끝난 후 북가주자비봉사회(회장 김영자)가 마련한 떡국을 먹으며 한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