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무진 탑승했다 요금없다고 하자 기사가 성폭행

2011-01-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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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2시 55분경 몬트레이 카운티 살리나스 인근 지역에서에서 리무진을 탑승했던 여성 승객이 요금 낼 돈이 없다고 하자 운전기사한테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운전기사인 핸리 리드(51)씨는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가진 점을 시인하고 했으나 성폭행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세리프국은 그러나 강도혐의로 가석방 중이던 리드씨를 성폭행 혐의와 가석방 조건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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