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로사 시 아파트건물내 흡연금지 추진

2010-12-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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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베이지역 소노마 카운티 산타로사 시의회가 아파트 건물내 흡연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다음달에 상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산타로사 프레스 데모크랏이 20일 보도했다.

아파트 내 흡연을 금지하는 소노마 도시로 세바스테풀과 로너트 바크가 있으나 현재 계류 중인 산타로사 흡연 금지안의 경우 의료용 대마초의 흡연행위까지 금지해 소노마 카운티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흡연금지법이 된다.

노스베이지역 마린 카운티 도시로는 노바토시가 아파트 건물내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페어펙스, 락스퍼, 산안셀모 등이 아파트 건물 크기 등을 고려하는 부분적 흡연 금지안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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