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의사협회, 교육도 받고 송년모임도 겸하고
2010-12-14 (화) 12:00:00
한미한의사협회(회장 신창섭)가 2010년 제4차 보수교육 세미나와 11대 회장선거를 1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가졌다. 이날 밀알한방척추신경의료원(산타클라라)의 김용현 한의사가 “요통과 진단”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꾸준한 운동이 건장을 지킨다”고 강조했으며 이인선 밀알한방척추신경의료원장이 1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와 함께 그 동안 협회의 순조로운 운영을 위해 헌신해 온 산타로사 동서한의원 조유진 원장도 공로패를 받았다. 한미한의사협회는 연중 분기마다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