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성시화 예배,서약자 총 421명
2010-12-02 (목) 12:00:00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 (회장 최영학목사)는 지난 28일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홍삼열목사 시무)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산호세 성시화예배를 드렸다.
이날 오후5시30분부터 홍삼열목사 사회로 열린 1부예배는 박종현목사 (하늘교회 시무)의 기도와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지휘 김피터 )의 찬양으로 진행됐다. 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인 최영학목사는 이사야서 54장 2-3절을 본문으로 ‘이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자 ‘ 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회장 유영준목사 )의 은하수 선교합창단(지휘 박선주 )은 툭별 찬양을 선사했다.
박길성목사 인도의 2부 성시화 서약식에서는 이날 3명의 성도가 성시화운동에 동참하기로 서약하여 이제까지의 서약자가 모두 421명이 되었다 이달의 이슈 ( Issue )로는 박석현목사가 ‘ 그리스도인의 문화사역 ‘ 에 관해 말씀을 전했다. 다음 성시화 예배는 2011년 1월 30일 하늘교회 ( 박종현목사 )에서 가질 계획이다.
<함영선 객원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