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수감사절 연휴 학교들 절도피해

2010-12-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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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을 전후해 버클리의 리콘테 초등학교에 노트북 4개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학교에 침입한 도둑이 노트북 컴퓨터들이 보관되고 있던 학교 도서관 창문만 깨뜨린 점과 노트북만 도난 된 점으로 미루어 학교 사정에 대해 잘 아는 이의 소행이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리콘테 초등학교는 2년 전에도 카메라와 고액 물품도 도난당했다.

한편 추수감사절 연휴 때 페닌슐라지역 벨몬트시 칼몬트고등학교에도 5만 달러 상당의 애플 맥북 25대와 아이팟 터치 30대가 도난됐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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