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지런한 몬트레이 한인회

2010-12-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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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성공위해 부지런히 발품 팔아

▶ 교역자 협의회 찾아 국악한마당 설명

몬트레이 한의회(회장 문순찬)가 몬트레이지역 교역자 협의회(회장 강동원 목사)를 찾아 지역내 행사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문순찬 회장은 지난달 29일 가나안 연합감리교회(담임 홍혜성 목사)에서 열린 몬트레이교역자 연합회 월례회 정기모임에 참석 지역행사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문 회장은 이날 모임에서 “그 동안 지역교회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많은 행사들을 수월하게 치를 수 있었다”면서 “일찍이 찾아 뵙고 인사 드렸어야 함에도 이제서야 찾아 뵙게 되었다”며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문 회장은 이어 “이제 또다시 연말이 돌아왔고 오는 12월8일에는 한인회가 주최하는 국악한마당 잔치를 펼친다”고 밝힌 뒤 “다시한번 교역자 협의회의 협조를 부탁한다”면서 공연에 관한 간략한 소개시간을 가졌다.

또한 내년 1월 중순에 가질 예정인 한인회관 마련을 위한 공청회와 관련 한인회관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교역자 협의회의 도움을 당부했다.

한편 교역자 협의회는 이날 월례회 모임에서 1부 예배가 끝난 후 2부 회의를 통해 오는 2011년 여름 연합VBS건과 여름 교역자 협의회 수련회 장소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수경 기자>Sklee0324@yahoo.co.kr

지난29일 몬트레이지역 교역자 협의회 월례 정기모임을 가진 가운데 몬트레이 한인회 문순찬 회장이 교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력에 대해 감사를 표명하며 2010년 국악한마당에도 관심과 협조를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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