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팔로알토서 불발 폭탄 발견해 제거

2010-1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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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2시 25분경 팔로알토시 알렉시스 드라이브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불발된 포탄을 발견해 공사현장을 철수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세계 2차 대전 시기에 제조된 것으로 보이는 불발탄은 5시35분경 출동하던 산타클라라 카운티 세리프국 폭탄제거반에 의해 폭발됐다.

이 지역은 한 때 육군 훈련 기지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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