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은나눔 ‘추수감사절 노숙자 식사대접’

2010-11-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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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을 돕고 있는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추수감사주일인 21일 오클랜드 오픈 도어 미션에서 햄과 수프등 특별히 준비한 음식을 서브하고 있다. 이날 아침에는 주손길장로교회 유스그룹이 나와 60여명의 노숙자를 위해 찬양과 바디 워십등을 한후 작은나눔봉사자들과 함께 식사 서브도 도왔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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