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통했다
2010-11-16 (화) 12:00:00
SF한인축구협회(회장 이상호)와 OMB선교회(대표 김종인)가 함께 마련한 커뮤니티 화합 친선축구가 14일 오후 산라몬 아이언호스 미들스쿨 구장에서 열렸다. 친선경기에는 아가페와 상록수 선수들 중심의 한인2팀과 OMB선교회가 인솔한 히스패닉2팀이 함께했다. 양측은 앞으로 축구를 통한 커뮤니티간 친선쌓기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사진은 해진 뒤까지 2시간여에 걸친 릴레이 친선전을 끝낸 한-히스패닉 선수들의 기념촬영.
<정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