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마 카운티서 사냥하다 총맞아 사망
2010-11-16 (화) 12:00:00
소노마 카운티 시어스 포인트 지역 37번 국도 인근에서 꿩 사냥을 나선 남성이 동행하던 친구 2명과 11세 아들 중 한 명이 실수로 쏜 총을 맞아 숨졌다.
세리프국 관계자는 피해자 다니엘 다운스씨 동행 사냥꾼 중 누구의 총을 맞았는지를 밝히지 않았으나 시어스 포인트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들이 들고 있던 총이 발사됐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리프국 관계자는 다운스씨의 사망이 자살이나 의도적 타살이었다고 볼만한 정황이 없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