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라메다에서 너구리들 사람공격 빈번

2010-11-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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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에서 너구리들에게 공격을 당하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레이첼 캄포스씨는 지난 7일 저녁 알라메다의 워싱턴 공원에서 5마리의 너구리에게 공격을 당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래비’ 예방주사를 맞았다. 캄포스씨는 "마치 공포영화에 한장면같았다"고 말했다.

야생관리국 직원에 의하면 알라메다에서 너구리가 사람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 이후 9번이나 너구리들이 사람을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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