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컨테스트 열린다
2010-11-11 (목) 12:00:00
한인 및 타민족 청년들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한류문화로 알려진 K(korea)-Pop을 활용한 댄스 콘테스트가 열린다.
오는 13일(토) 오후6시부터 풋힐 칼리지 스미스윅 극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K pop댄스 콘테스트는 아시안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문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함이라고 알려졌다.
이번 컨테스트에는 7개의 그룹과 16명의 개인이 참가 열전을 펼치며 이미 K-Pop댄스로 널리 알려진 Supreme Soul, Flex Flav, Kero One, Nancy Lee 등이 게스트로 초청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Kems-TV 관계자는 댄스 콘테스트와 관련 "이번 행사는 한류문화를 중심으로 다민족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서로에 대한 상호간의 이해를 도모하고 청년문화를 조성하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