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매매 11개주 합동작전 베이지역서 72명 잡아들여

2010-11-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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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으로 661명 체포돼

지난 일주일간 연방및 주 사정기관의 합동작전으로 베이지역에서 성매매와 관련 72명이 체포됐다.

미연방수사국(FBI)는 8일 지난 일주일간 전국 11개주에서 벌어진 합동작전으로 성매매여성, 포주및 고객등 661명이 체포됐으며 베이지역에서는 72명이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FBI는 이번 작전이 미성년자 인신매매 척결이 목적이었다고 말했다.


헤이워드, 안티옥, 피츠버그, 오클랜드, 산파블로 등 이스트베이 여러 도시에서 수십 명이 체포되었으며 미성년자도 20여명도 연행되었으나 이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피해자로 분류되고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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