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워리어즈 팔린다

2010-11-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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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이번 주 안으로 새 구단주에게 팔릴 것으로 보인다.

오클랜드 트리뷴지는 8일 보도에서 여러 소식통의 말을 종합해 “관련 서류가 다 준비되는 대로 NBA 이사회가 이번 주 안으로 승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크리스 코한 현 구단주가 멘로파크에 거주하는 벤처 투자가인 조 라콥씨에게 팔 의사가 있음을 밝힌 뒤 매매가를 놓고 그 동안 협상을 벌여 온 것
으로 알려졌다.

매매가가 4억5,000달러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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