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고 남학생 총맞아 숨져
2010-11-09 (화) 12:00:00
버클리고등학교를 다니는 14세 남학생이 또 다른 틴에이저가 쏜 총에 맞고 숨졌다.
올해 9학년인 레리 그레이선군은 지난 4일 알카트레즈 에비뉴를 걷다가 17세 청년한테 총을 맞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나 7일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을 쏜 17세 용의자는 사건 직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후 7일 살인죄로 기소되었으며 미성년자인 관계로 경찰은 용의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