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뮤니티 화합축구 연기

2010-11-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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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한인축구협회(회장 이상호)와 오클랜드선교회(대표 김종인 오이코스대 총장) 공동주관하에 7일 오후 산라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커뮤니티 화합 친선축구가 비 때문에 14일로 연기됐다.

장소는 변동없이 산라몬 아이언호스 미들스쿨 구장이다. 이상호 회장은 "14일에는 비가 오더라도 인근 인조잔디 구장으로 옮겨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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