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창원시장 북가주 방문

2010-11-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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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창원시 관계자들이 SV를 방문 지역 관계자들과 만찬을 가졌다. 지난 4일(목) 저녁 7시부터 산호세 산장식당에서 SV한인회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한 이들은 새롭게 통합된 창원시(창원, 마산, 진해시가 창운시로 통합했음)의 발전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을 비롯한 창원시 관계자들의 이번 미국 방문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이 실시하는 살기좋은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대회를 위한 것인데 금년 초에 신청한 서류가 1차 관문을 통과 이번에 UN에서 프리젠테이션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창원시 관계자들은 새로운 통합도시의 기능을 살리기 위해 수경도시로 알려진 북가주지역을 돌아보기도 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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