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인회 골프대회 연기

2010-10-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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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일)에 예정이었던 총영사배 새크라멘토 한인회 골프대회가 잠시 연기되었다. 당초 지난 24일(일) 개최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는 이번 대회는 주최측이 기상청이 31일에도 많은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함에 따라 다시 취소되면서 연기됐다.

새크라멘토 한인회 조현포 회장은 "한인회에서 이번 골프대회를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해왔으나 기상조건 때문에 이번에도 취소 하게되 기대를 하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조속한 시일내에 경기를 치를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총영사배로 치뤄질 예정이었으며 25대 한인회를 후원하기위한 골프대회였다.

<장은주 기자> rachel73121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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