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필드 주택에 복면 강도 1명 사망
2010-10-28 (목) 12:00:00
26일 페어필드 한 주택에 복면을 착용한 강도들이 침입해 거실에 있던 남성에게 4차례 총격을 가해 살해한 뒤 달아났다.
솔라노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께 해밀턴 드라이드 200번지 인근 주택에 4명의 복면 강도가 침입해 토니 셰렌진(20)씨의 상체에 소총으로 4차례 총격을 가한 뒤 사라졌다.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용의자 4명은 모두 검은색 옷에 스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27일 현재까지 용의자를 체포하지 못했으며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