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 교육자 체험 수기 공모

2010-10-16 (토) 12:00:00
크게 작게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10월 31일 마감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제1회 국내및 해외한국어 교육자 체험 수기를 공모한다.

훈민정음 반포 564돌을 기념하는 공모전에는 외국인및 재외동포등 한국어및 한국문화를 지도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주제는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체험에 대한 다양한 교육방법및 생생한 지도 체험 내용이다.

상금은 최우수상에 70만원을 비롯 우수상3명,장려상 5명,입선 10명등 시상을 하게 된다.
제출 원고분량은 200자 원고지 25매내외. A4 용지 4매내외. 응모 마감은 오는 10월 31일이다. 응모 방법: 동 대학 한국언어문화학과(http://class.scau.ac.kr/language) 및 국제언어교육원(http://language.scau.ac.kr) 홈페이지에 접속,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원고와 함께 본 대학 응모 전용 전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 발표는 2010년 11월 12일(금), 동 대학 한국언어문화학과 및 국제언어교육원 홈페이지의 공지 사항을 통해 알린다.

문의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및 국제언어교육원 +82-2-2287-0381, +82-2-2287-0331

<손수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