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 한미봉사회 프로그램 신설및 개편

2010-10-14 (목) 12:00:00
크게 작게
SV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가 실시중인 일부 프로그램에 대한 신설 및 개편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12일 한미봉사회에 따르면 최근 ESL교사 출신인 길 소라노(Gil Solano)씨가 맡아 실시하는 원어민 생활 영어반(수강료 무료)을 비롯해서 매, 난, 국, 죽으로 대변되는 사군자를 치는

사군자 반, 또한 체력 증진 및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되는 요가 수련 강좌 등이 신설됐다.


이현아 관장은 "요가 수련 강좌의 경우 룸 하나를 가지고 하는데 인기가 좋아 룸을 늘려야 할 지경"이라면서 "원어민에게 배우는 생활영어반의 경우도 전직 ESL 교사가 가르치기에 발음 교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신설된 SV한미봉사회의 무료 강좌는 모두 본관(1800-B Fruitdale Ave, San Jose)에서 열리며 시간은 다음과 같다.

*사군자(시간: 목요일 오전 10시 ~ 11시 30분)
* 요가 (수강료: 무료, 시간: 화요일 오전 10시 ~ 11시 30분)
* 원어민 생활 영어반 (수강료: 무료, 시간: 수요일, 목요일 오전 10시 ~ 11시 30분)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