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E, 오클랜드 한미노인봉사회에 담요 전달

2010-10-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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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E 자선사업부 리아 케이시 부장이 12일 오클랜드 한미노인봉사회 회원들에게 담요를 전달했다. 케이시 부장은 "PG&E는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왼쪽부터는 케이시 부장, 김옥련 한미노인봉사회장, 한미노인봉사회 회원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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