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성씨 살해용의자 재판 시작
2010-10-12 (화) 12:00:00
새크라멘토 인근 유바시티 마취의 신효성씨의 살해 용의자 제프 클레이씨에 대한 재판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2일 공판 전 심문(pretrial hearing)이 열렸으며 14일 증거물 제시와 증인채택 등이 쟁점이 되는 예비심문(preliminary hearing)이 열릴 예정이라고 캐머런 킹 검사가 전했다.
킹 검사는 본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우리가 확실한 증거(good evidence)를 확보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씨 살인사건은 서터 카운티 검찰청 자나 맥클렁 검사가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